사랑의콜센터 최고 1분 시청률은 영탁 ‘막걸리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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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터 최고 1분 시청률은 영탁 ‘막걸리 한잔’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4.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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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신청곡이 없던 장민호가 드디어 노래 할 때 시청률 상승..영탁이와 공동 최고 1분 주인공 차지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미스터트롯 TOP 7이 출연하여 시청자들로부터 직접 전화로 신청곡을 받아 노래방기기 반주에 맞추어 노래 대결을 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터’가 지난 4월 2일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흥과 재미를 듬뿍 주면서 2부 시청률이 목요일 비지상파 1위, 1부 시청률은 2위를 차지 하며 인기를 과시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부는 460만명 시청자가 시청했고, 2부는 580만명이 시청 한 것으로 집계 되었는데 ‘미스터트롯’이 끝나도 식지 않는 미스터트롯 주인공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 하게 했다. TV조선은 이날 사전 녹화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터’에서 전화 신청을 한 총 건은 1361건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영탁이가 ‘막걸리 한잔’을 부를 때로 시청률 22.1% (TNMS,유료가입)을 기록했는데 마지막까지 아무도 신청 곡을 신청하지 않아 애를 태우던 장민호가 드디어 신청곡을 받고 ‘사랑해 누나’를 부를 때 시청률이 22.1%까지 상승하며 영탁이와 장민호가 공동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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