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40년 노하우로 가맹점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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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40년 노하우로 가맹점주 모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4.01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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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닭갈비 전문 프랜차이즈 유가네 닭갈비가 예비 창업주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유가네닭갈비는 1981년 보통집으로 시작하여 1995년 닭갈비 전문점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는 전국 200여개의 가맹점이 형성될 만큼 40년간 국내 닭갈비 대중화를 선도하는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아왔다.

대표 메뉴로 오리지널 맛인 ‘유가네닭갈비’, 닭갈비를 자연치즈에 찍어 먹는 ‘치즈퐁닭’(상표등록출원 2015년), 매운맛과 달콤한 맛의 닭갈비를 한판에 즐길 수 있는 ‘반반닭갈비’, 신동진 쌀로 탱글 한 밥맛을 자랑하는 ‘닭갈비철판볶음밥’ 등의 메뉴로 뛰어난 맛과 가성비로 소비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유가네닭갈비는 한식의 세계화 및 K-FOOD 식문화를 반영하여 해외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유가네 본사인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은 한국 닭갈비에 현지화 식문화를 접목하여 로컬화하는데 집중하였고, 2020년 3월 기준 홍콩, 싱가포르, 미얀마, 베트남, 말레이시아, 발리 등 6개국에 총 9개 매장이 진출해 있다.

유가네닭갈비 가맹개설부 정성근 팀장은 “유가네 닭갈비가 오래도록 브랜드를 성장할 수 있었던 기반은 가맹점주와 본사 간의 화합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즉 상생이다”며, “특히, 기존 점주가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이 전체 매장 수의 25%(52개)로 높게 나타나, 유가네만의 경쟁력과 점주의 수익 면에서 강한 장점이 있는 브랜드”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네만의 높은 수익성은 양산공장(HACCP 적용 확인업소)에서 전 매장에 납품되는 원료육을 생산, 전국 7개의 물류센터를 통해 주 6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통일된 품질과 위생에 힘쓴 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3월 인천연수점, 부산역점, 군포송정점, 낙성대역점을 오픈했고, 4월 울산언양점, 신부동점, 범일점, 운서역점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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