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갤러리, 김진호 작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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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갤러리, 김진호 작가 초대전
  • 오운석 기자
  • 승인 2020.03.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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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수려’둥 20여작품 전시
한국미술협회 국전초대작가 및 이사
김진호 작가
김진호 작가, 초대전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경찰청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이당 김진호 작가의 『산자수려』를 전북청 전시공간 1층 아트홀에 전시한다.

전북경찰청 기획 초대작가인 김진호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국전초대작가 및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작은 초서와 갑골문자 등을 토대로 문자형상화와 서각을 다양화하여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작가의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전북경찰청에서 볼 수 있어 기쁘다. 경찰가족 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도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전북경찰은 지역주민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2003년부터 갤러리 ‘아트홀’에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으며, 전북경찰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도 미술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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