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국', 진안군수 재선거 무소속 "단일 군민후보"로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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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국', 진안군수 재선거 무소속 "단일 군민후보"로 등록 마쳐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03.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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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기득권세력 정치세습 청산하고, 진안을 지켜 낼 것”
이충국 후보, 선관위 진안군수 후보 등록(사진_선거사무소)
이충국 후보, 선관위 진안군수 후보 등록(사진_선거사무소)

[시사매거진/전북=김영호 기자] 이충국 진안군수 군민 후보는 4.15 진안군수재선거 후보자 등록을 아침 일찍 첫번째로 마쳤다.

그 어느때보다 빛나는 눈동자와 엷은 미소를 보이며 '진안군민의, 진안군민을 위한, 진안군의 군수'가 되고자 하는 열망으로 정열을 불태우듯 자신감을 보였다.  

이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위해 찾은 선관위 사무실에서 경쟁 상대 후보인 전춘성 후보와 조우되어 페어플레이 정신을 당부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후보는, “진안의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군민들의 순수한 의지와 바람으로 진안에서 처음으로 ‘무소속 단일 군민후보’를 만들어 냈다. 이것은 군민들 한 분 한 분의 뜻을 받들어 기득권세력과 정치세습을 끊고 군민들과 함께 깨끗한 진안을 이루어 나가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반드시 승리를 이루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제 개인의 힘으로는 절대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군민들이 만들어 주신 이 기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마음이다.”고 말하면서 “검은돈과 타협하며 군민의 분열을 조장하는 줄 세우기 정치는 절대 하지 않고, 오로지 군민만 섬기는 군수가 되어 군민들의 화합을 위해 먼저 모범을 보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혔다.

이충국후보(사진_선거사무소)
이충국후보(사진_선거사무소)

한편, 이 후보의 5대 핵심 공약으로는, △6차 산업 육성으로 신활력 농정전개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노인종합복지타운 조성 △청년들이 돌아오는 젊은 진안 가꾸기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튼실한 지역경제 △공정한 인사 정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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