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상태바
광양시,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3.26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11월, 광양읍 운전면허시험장 인근과 다압 섬진마을 일원
광양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과 다압면 섬진마을 앞에서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광양시청 청사전경이다.(사진_송상교기자)
광양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과 다압면 섬진마을 앞에서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광양시청 청사전경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광양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과 다압면 섬진마을 앞에서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 목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운영되고,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을 대상으로 1일 2∼3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여성과 어린이용 자전거도 비치되어 있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마음 놓고 탈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 가입과 자전거 무상점검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백계만 도로과장은 “자전거를 타고 싶으나 자전거 도로의 접근성, 자전거 이동 등에 제약이 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며, “무료 대여소에 가면 누구나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 힐링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