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네트웍스, 코로나19 의료봉사자들 위해 전국 철도역 주차장 주차요금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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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코로나19 의료봉사자들 위해 전국 철도역 주차장 주차요금 지원한다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3.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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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강귀섭)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하는 의료 봉사인들에게 전국 129개 철도역 주차장 주차요금을 전액 지원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의료, 행정, 방역 인력들은 코레일네트웍스가 운영 중인 129개 철도역 주차장 주차요금을 전액 감면받게 된다.

주차요금 정산 시 관련 증빙서류(봉사확인서, 면허증 및 기타 봉사목적이 확인 가능한 모든 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종료기간은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별도로 공지 할 예정이다.

코레일네트웍스 강귀섭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의료지원, 의료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 및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며 “지원가능한 모든 자원과 인력을 동원해 코로나19 사태 종식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네트웍스는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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