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옷차림도 화사한 봄,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BEST 코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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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옷차림도 화사한 봄,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BEST 코디 팁!
  • 신혜영 기자
  • 승인 2020.03.20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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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룩부터 데님, 플라워, 유틸리티 룩까지…‘꾸안꾸’ 패션 완성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코로나19로 힘든 날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레는 봄은 벌써 다가왔다. 따뜻한 봄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요즘, 봄 시즌과 걸 맞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세련미 넘치는 오피스룩부터 데님, 플라워, 로맨틱한 유틸리티 룩까지, 요즘 대세 꾸안꾸봄 스타일링을 모았다.

사진_타임
사진_타임
사진_타임
사진_타임

 

셋업 & 원피스로 우아한 오피스룩

봄 시즌에 맞는 화사한 분위기의 오피스룩을 찾고 있다면 타임2020 SS 컬렉션을 주목하자. ‘타임의 새로운 컬렉션은 레이디 시크룩을 기반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테일러링을 통해 완성됐다.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셋업 수트는 편안하면서도 엣지 있는 느낌을 연출해주며, 얇고 가벼운 원피스는 여성만의 우아한 실루엣을 그대로 살려주어 모던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타임‘Time is Timeless’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룩을 선보이는 동시에 배우 수현을 이번시즌 뮤즈로 발탁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_게스
사진_게스

경쾌한 데님 패션

봄 하면 데님을 빼놓을 수 없다. 데님의 계절 봄, 레트로 무드의 청청 패션, 와이드 팬츠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데님 브랜드 게스는 수지와 함께 수지 와이드 진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수지는 미니멀한 블라우스에 트렌디한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드라마틱한 다리 라인을 연출했으며, 트위드 패치워크 데님 재킷과 부츠컷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경쾌한 봄 데님 코디를 완성하기도 했다.

사진_H&M
사진_H&M

보헤미안 무드의 플라워룩

봄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건 뭐니뭐니해도 플라워 패턴 룩. 올해는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무드의 플라워 패턴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배우 오연서는 데이즈드 코리아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블리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의 오연서는 시선을 강탈하는 히피펌 헤어스타일과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 스커트로 활기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오연서가 착용한 플로럴 프린트 의상은 모두 ‘H&M’과 콜로비아 디자이너 요한나 오르티즈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으로, 화려한 원색의 색감과 플로럴 프린트, 여성스러운 러플장식이 특징이다.

사진_지컷
사진_지컷

로맨틱한 유틸리티 룩

올 봄 역시 베이지, 샌드, 카키 등 뉴트럴 컬러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시즌 지컷은 새로운 2020 SS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로맨틱함을 더한 유틸리티 룩을 제안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초원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큼직한 아웃포켓, 스트링 포인트를 더한 사파리 감성의 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트렌치코트, 재킷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우아한 트위드 재킷, 도트 패턴의 블라우스, 린넨 소재의 베스트 재킷 & 스커트 세트 등 캐주얼함과 페미닌함이 공존하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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