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 뉴비기닝 아이들 축구 실력향상과 함께 시청률도 상승
상태바
날아라 슛돌이 – 뉴비기닝 아이들 축구 실력향상과 함께 시청률도 상승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3.04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KBS2 ‘날아라 슛돌이- 뉴비기닝’이 3월3일 방송에서 6차 평가전을 이어가면서 인천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와 경기를 벌렸다. 비록 FC슛돌이 팀이 승리는 하지 못했지만 경기에 참여한 축구 꿈나무 어린이 선수들의 축구 열정과 귀요움이 시청률을 상승 시키며 2.7% (TNMS, 전국가구)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FC슛돌이 팀의 축구실력이 한층 더 성장하는 뿌듯함을 보여 주었는데 스페셜 감독으로 안정환이 출연하자 2002년 월드컵 이후 태어난 아이들은 안정환을 연예인으로 착각 해 폭소 하게 했다. 이날 스페셜 감독으로 출연한 안정환은 김종국으로부터 FC슛돌이 팀에 공석인 축구감독을 제안 받지만 거절 했다. 이때 시청률은 3.7%까지 올라가며 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