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신인선-영탁, 역대급 듀엣 무대 예고.. '환상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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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인선-영탁, 역대급 듀엣 무대 예고.. '환상의 하모니'
  • 김민건 기자
  • 승인 2020.02.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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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_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쳐
이미지_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쳐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미스터트롯’ 신인선이 준결승 무대에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9회에서 준결승 1라운드 ‘레전드 미션’과 2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이 공개된다.

앞서 21일 공개된 예고에서 설운도의 ‘쌈바의 연인’ 무대를 선보인 신인선이 ‘레전드도 홀린 환상의 퍼포먼스’로 무대를 뒤집어 놓는 현장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신인선은 2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에서 영탁과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신인선과 영탁이 주현미의 ‘또 만났네요’로 어떤 꿀조합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선이 표현한 쌈바와 영탁과 함께한 듀엣 무대는 오는 27일 밤 10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공개된다.

한편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예선 ‘101 오디션’에서 선보인 ‘봤냐고’부터 올하트를 받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어 장르별 팀 미션 현역부 A조 장민호랑나비 팀으로 장민호, 임영웅, 영탁, 신성, 영기와 함께 박현빈의 ‘댄싱 퀸’ 무대를 선보였고, 프로다운 무대로 장윤정과 조영수의 극찬 속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신인선은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유산슬(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을 에어로빅 버전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신인선은 “제2의 에어로빅 붐이 오지 않을까 확신한다”는 진성의 호평 속에 10대 1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본선 3차에서는 김희재, 이대원, 나태주와 ‘사랑과 정열’ 팀을 이뤄, 1라운드 ‘기부금 팀 미션’에서 파격적이고 스케일이 다른 폴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반전 결과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이어진 ‘에이스전’에서 ‘사랑과 정열’ 팀 에이스로 나선 신인선은 ‘창밖의 여자’를 ‘로미오와 줄리엣’과 연상시켜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평소 보여주던 밝은 모습이 아닌 가창력으로 승부를 본 신인선은 “가창력으로 승부해 색다른 모습이 재밌었다”, “역시 아이디어가 반짝거리는 친구. 이런 사람을 보고 팔색조라 하는 것 같다. 감동받았다”는 김준수와 장윤정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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