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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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2.21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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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짜파구리 먹고 나만의 영화관에서 초고화질 영화 즐기자!

객실에서 시네빔으로 고화질의 드라마, 영화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LG 시네빔 대여 서비스와 함께 카카오프렌즈의 스낵 브랜드 ‘선데이치즈볼’ 1개와 테라 맥주 2캔 제공

글래드 여의도, 해당 패키지 예약 고객 대상, 룸서비스 메뉴로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수상 기념 ‘부채살 짜파구리’ 제공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라이프 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LG 시네빔을 통해 초고화질의 드라마, 영화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를 2020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는 객실 안에서 초고화질의 드라마,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LG 시네빔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치 나만의 프라이빗한 영화관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가입한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을 통해 LG 시네빔의 화면으로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방송 채널 무료 보기까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는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에서 하루 종일 드라마,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최근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객실에서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귀여운 라이언과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자체 스낵브랜드 '선데이치즈볼' 1개와 테라 맥주 2캔을 증정하며, 특히 글래드 여의도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영화 <기생충>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수상을 기념하여 ‘부채살 짜파구리’를 룸서비스 메뉴로 제공한다. 룸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30분까지이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9만 5천원부터이며 10% 세금 별도 금액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들이 편안한 객실에서 고화질의 영화, 드라마를 마음껏 시청하면서 활기를 얻을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고화질의 영화와 함께 부채살 짜파구리를 룸서비스 메뉴로 맛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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