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읍성549 문화공간 위탁운영 단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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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읍성549 문화공간 위탁운영 단체 공모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2.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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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월)~23일(일) 총 4개 단체 선정
양시문화도시사업단은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읍성549 문화공간’ 4개소의 위탁운영 단체를 모집한다.(포스터_광양시청)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은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읍성549 문화공간’ 4개소의 위탁운영 단체를 모집한다.(웹포스터_광양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단장 박시훈)은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읍성549 문화공간’ 4개소의 위탁운영 단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읍성549 문화공간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광양읍 역사문화자원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예술적으로 시각화한 공간으로, 2018년도부터 스토리하우스, 빈터, 549갤러리, 광양사진관 4곳이 운영되고 있다.

커뮤니티, 문학, 미술·전시, 사진을 주제로 문화공간을 운영할 단체를 공모하여 선정된 총 4개 단체에 문화공간 운영비(프로그램비)로 1천만 원씩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오는 4월부터 상시 운영하여 월평균 3회 이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위탁운영을 희망하는 단체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사업단 홈페이지 또는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시훈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장은 “시민주도로 운영되는 문화공간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교류활동의 장소로 활용되어 지역의 열린 시민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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