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개최
상태바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개최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0.02.10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열려..
(사진_해시넷)
(사진_해시넷)

[시사매거진=최지연 기자]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가 오는 1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블록체인 개발업체들뿐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소 등 총 25명의 주제발표와 33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에어드랍,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콘루프, 람다256 등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개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법무법인 린'의 테크앤로 구태언 변호사가 축사를 한다. 이어 △최지영 ㈜아이콘루프 이사, △정권호 람다256 실장, △김유경 블루콘 부회장, △유재범 소다코인 대표, △김민준 휴페이엑스 상무, △송호원 코스모체인 대표, △김형준 갭스 대표, △하우성 ㈜에이락 팀장, △황주원 애너그램 대표, △정진형 마일벌스 대표, △이수정 ㈜이포넷 대표, △김수원 조인파트너스 이사, △토리움 김경태 대표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사회는 김혜지 아나운서가, 발표자 인터뷰는 구자희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해시넷은 지금까지의 불황과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구현될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대한민국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해시넷의 서창녕 대표는 "기존에는 몇몇 선구자들과 스타트업들에 의해 시작되었다면, 2020년에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사업이 기존 사회 제도와 시스템에서 수용되어, 블록체인 사업이 제도화되고 암호화폐 거래가 합법화됨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