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어, 서울 경기 지역 ‘새집증후군 무상 점검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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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어, 서울 경기 지역 ‘새집증후군 무상 점검 이벤트’ 실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2.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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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어 이미지_새집증후군 관련 시공 장면
에어로케어 이미지_새집증후군 관련 시공 장면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새집증후군케어전문기업 에어로케어가 아파트새집증후군 등의 가능성이 높은 서울 경기 지역 신축건물을 무상 점검해주는 이벤트에 나선다.

에어로케어 관계자는 "고객 감사 차원에서 서울경기 지역 1년미만 신축건물이나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한지 1년 이하 공간들에 대하여, 실내공기를 추가 비용 없이 점검해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해환경이 심각해지면서 관심받아온 아파트새집증후군 등은 페인트냄새, 가구, 바닥, 벽지의 접착제 등에서 뿜어지는 VOC,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 등으로 인한 피해 증상을 말한다. 이 물질을 흡입하게 되면 기침, 잦은 두통, 발진, 아토피, 두드러기, 가려움, 가슴답답함, 집중력저하, 호흡기질환, 비염, 축농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초기에 바로 유해 물질을 없애주지 않으면 5년 이상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영유아,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이들에게 더욱 치명적인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뿌리 뽑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기 유해물질 제거 기술을 보유한 새집증후군업체 에어로케어 현석남 대표는 "새집 증후군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를 통해서 전파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면서 "일반인이 공기정화식물을 들이거나, 방향제를 틀어놓는 방식으로는 온전히 없애는 것이 힘들며, 특히 방향제의 경우 화학 합성물질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화학물질 부작용인 새집증후군에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건 없이 무상으로 실내공간 검진 서비스를 진행하는 에어로케어는 새집증후군제거방법으로 호주에서 자생하는 식물의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원액을 사용한다. 해당 원액은 피부 자극, 눈, 흡입, 섭취, 발암성 등 모든 테스트를 완료하고 산업안전보건법 MDSD 인증과 국제 OECD 외 다양한 기관에서 독성 안전 실험성적서를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다. 호주에서 개발된 국내 최초 새집증후군 관련 유해 물질 제거 기술인 ‘SIAT 기술’을 보유하고 미국 NASA에서 개발, FDA 의료기기 2단계 승인 진행된 에어로사이드 산업 장비도 24시간 비치하고 있다.

시공 이후의 에프터 서비스도 체계적으로 갖췄다. 시공 이후 30 일 이내 새집증후군 관련 증상이 있거나 수치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가 재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하며 결과에 따라 무상으로 재시공을 진행한다. 그밖에 입주 전 새집증후군청소와 매트리스케어도 진행하고 있다..

에어로케어 현석남 대표는 “이번 무상 점검 이벤트를 통해 에어로케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인하시길 바란다”면서 “내 아이들과 국민 건강을 위해 5년, 10년 뒤에도 무해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성분에 거짓없이 성실하고 안전하게 새집증후군, 악취 제거제를 제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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