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파주을 예비후보, 우즈베키스탄 건축부 장관 방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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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파주을 예비후보, 우즈베키스탄 건축부 장관 방문 받아
  • 박희윤 기자
  • 승인 2020.02.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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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예비후보가 6일 오전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보티르 자리포브 건축부 장관을 소개하고 있다.(사진_임상수 예비후보 사무실)
임상수 예비후보가 6일 오전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보티르 자리포브 건축부 장관을 소개하고 있다.(사진_임상수 예비후보 사무실)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우즈베키스탄 보티르 자리포브 건축부 장관이 6일 오전 10시 파주을 임상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 방문하여, 파주지역의 지지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임상수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국내 건축경기가 심각하게 침체기를 겪고 있는 이때, 보티르 자리보프 건축부 장관이 파주를 방문한 것은 파주 건설업체로서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지역 건설업체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보티르 자리포브 건축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상수 예비후보가 그동안 우즈키스탄에서 열정적으로 사업을 하여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며 ‘향후 양국의 발전을 위해 공동 이익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지역의 아파트건설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공사현장을 우즈베키스탄에 도입하고 싶다.’며 ‘우수한 기술과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축 자재, 그리고 건축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기관 건축물과 대형아파트, 온실 건설에 적극 참여한다며, 가장 우선적으로 파주지역 업체들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임상수 예비후보는 자리포브 장관과 우즈벡 현지에서 파주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박람회 개최를 합의한 바 있다.

임상수 예비후보는 우즈벡가스공사(U.N.G) 기술고문과 우브베키스탄 현지법인인 IRED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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