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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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신혜영 기자
  • 승인 2020.02.03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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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0.1%가 실천하는 하루 3분 습관
저자 가토 후미코 | 옮긴이 정세영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저자 가토 후미코 | 옮긴이 정세영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유발 하라리, 피터 틸,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실천하는 공통적인 습관이 있다. 바로 명상이다. 스트레스와 잡념을 내려놓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함으로써 내면의 에너지를 키우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상을 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에 걸친 수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하고는 싶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는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입문서다. 미국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협회 공인 강사이자 멘탈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저자는 하루 ‘3명상을 통해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명상은 긴 수련 시간이나 외부와 격리된 명상룸이 필요한 거창한 영적 활동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인드 스트레칭이다.

자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명상의 효과를 설명한다. 더불어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긴장될 때, 일하면서 상대와 충돌이 생겼을 때, 점심시간에 마음을 충전하고 싶을 때,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가 두려울 때, 출근하고 싶지 않을 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느낄 때 등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32가지 상황을 들어 각각에 대한 맞춤 명상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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