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초간편 필터 세척과 교체 가능한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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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초간편 필터 세척과 교체 가능한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 출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1.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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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터 세척 및 교체 필요 시점에 알아서 알림 표시

- 손 쉽게 필터 세척 가능하도록 혁신적인 디자인 접목

- 3단계 필터가 한번에 분리, 먼지 날림 최소화

- 기존 제품 대비 40% 사이즈 축소, 공간 효율성 극대화

코웨이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
코웨이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안지용)는 필터 관리 시점을 알아서 알려주고 자가 관리에 특화된 혁신 디자인을 접목해 초간편 필터 세척과 교체가 가능한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AP-1019C / 권장사용면적: 33m2)’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공기청정기를 렌탈로 이용해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수요층이 증가함과 동시에 스스로 관리를 원하는 수요층도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코웨이는 공기청정기 시장 리더로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고 공기청정기 시장 확대를 위해 필터 자가 관리에 최적화된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코웨이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는 사용자가 스스로 제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특화해 만든 혁신적인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자가 관리 시 필터 세척 및 교체 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의 세척이 필요한 시점과 초미세먼지 집진필터의 교체가 필요한 시점에 맞춰 알림을 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는 디자인 또한 자가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공기청정기 필터 중 프리필터는 2 주~4주마다 세척이 필요하다. 잦은 세척이 필요한 프리필터 특성에 맞게 제품을 오픈 하지 않고 필터를 위로 쏙 뽑아 꺼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관리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3단계 필터가 한번에 분리되도록 카트리지 형식으로 필터를 담아 자가 관리가 편할 뿐 아니라 교체 시 먼지 날림이 적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는 가로 34cm, 세로 16.5cm, 높이 47cm로 기존 동일 평형대의 자사 제품 대비 약 40% 정도 사이즈를 축소해 공간 차지를 최소화 시켰다. 색상은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한 모던하고 세련된 화이트로 전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는 우리 집 미세먼지 오염도를 4단계 색상(좋음ㆍ보통ㆍ나쁨ㆍ매우 나쁨)으로 보여줘 오염도 파악이 용이하다. 오염 농도가 높을 때는 풍량을 알아서 조절하는 자동 모드, 청정할 때는 정음 모드로 자동 변경되어 체계적인 실내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는 하이마트ㆍ이마트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일시불 가격은 25만 9천원이다. 필터 구매는 ‘코웨이 필터샵’을 통해 가능하다.

오승복 코웨이 공기청정기 상품기획담당자는 “사용자가 공기청정기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모두 특화된 제품“이라며 “2020 CES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성을 인정 받은 만큼 신규 공기청정기 시장을 형성하며 국내외 고객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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