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 설선물 3+1+1 패키지 런칭
상태바
필네이처,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 설선물 3+1+1 패키지 런칭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1.18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필네이처 차가버섯추출분말
사진=필네이처 차가버섯추출분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남녀노소의 건강고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가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를 설선물, 명절선물 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프라이즈 3+1+1 패키지로 런칭했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추운 지방에서 자생하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며 자라는 천연 버섯이다. 매우 추운 기후를 견디며 자라야 하기 때문에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으며 기생하는 자작나무 속에서 10년 이상 균사체 상태로 자라며 영양분을 충분히 안으로 축적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로 인해 나무 밖으로 나온 뒤 3~5년이 지나면 채취할 수 있는 크기가 되는데, 오랜 기간 동안 축적한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에서 주로 차가버섯이 발견되는데 러시아 사람들도 이를 ‘검은보석’이라 부를 정도로 귀하게 여기며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네이처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채취한 차가버섯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차가버섯에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베툴린산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영양소들의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네이처에서는 최적화된 온도에서 원물을 우린 뒤 초미세 필터로 여과해 미세분사와 동결 급속건조 공정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

분쇄분말에 비해 20배 고농축된 추출분말이라는 점에서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금속성 이물질 불검출 판정을 받은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다.

필네이처의 ‘시베리아 20배 고농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가루’는 부드럽고 고운 분말 형태로 통에 담겨 있으며 냉, 온수에 상관없이 잘 녹아 1일 2~3회 동봉된 스푼으로 1~2수저를 섭취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