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광고•판촉 이벤트 실시하며 브랜드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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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광고•판촉 이벤트 실시하며 브랜드 홍보 박차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1.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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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딘콘텐츠,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브랜드 홍보 위해 다양한 채널 활용한 광고 및 판촉 이벤트 진행

- 브랜드 홍보 모델 ‘에이핑크’ TVCF 및 라디오 광고 집행 등 방송 매체 프로모션 통해 홍보 효과 극대화

- 분기별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 하반기 대회 후원사 참여 예정 등 온∙오프라인 판촉 이벤트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뉴딘콘텐츠는 올해 다양한 광고 및 판촉 이벤트를 실시하며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브랜드 홍보 및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딘콘텐츠는 올해 다양한 광고 및 판촉 이벤트를 실시하며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브랜드 홍보 및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국내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스트라이크존’을 운영 중인 ㈜뉴딘콘텐츠(대표이사 송재순)가 올해 다양한 광고 및 판촉 이벤트를 실시하며 ‘스트라이크존’ 브랜드 홍보 및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뉴딘콘텐츠는 올해 스트라이크존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TV와 라디오 등 방송 매체 프로모션을 활용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1월 15일(수)부터 3월 중순까지 스트라이크존의 주된 이용 고객층인 남성 고객들의 시청 비중이 높은 SPOTV, SPOTV2, SPOTV+ 등 스포츠 3개 채널에 스트라이크존 홍보 모델인 ‘에이핑크’ 영상 광고를 송출할 계획이다.

영상 광고와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광고 영상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7일(금)부터 27일(월)까지 진행되는 SNS 이벤트의 경우,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된 광고 영상 감상 후 퀴즈에 대한 정답을 댓글에 작성 및 친구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트라이크존 1시간 무료 이용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3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MBC FM4U 채널을 통해서도 스트라이크존 라디오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의 브랜드 특색을 살린 중독성 있는 후크송을 직접 제작해 젊은 청취자층을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라디오 등 방송 매체를 활용한 광고 외에도 영화사와의 제휴를 통한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도 분기별 진행하고 있다. 매장과 SNS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는 예매권 증정 이벤트는 참여를 원할 경우,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 방문해 정규 경기를 마치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 한해 SMS로 예매권 번호를 개별 지급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는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 작성 및 친구 공유 시 영화 예매권을 증정받을 수 있다.

대회 후원을 통한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스트라이크존은 국내 스크린야구 브랜드 중 유일하게 투구와 타격이 동시에 가능한 시뮬레이터로 지난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 최초의 전국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인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전국 스크린야구 대회 후원사 참여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뉴딘콘텐츠 김민광 사업부장은 “올해는 방송 매체 및 SNS 이벤트, 대회 후원사 참여 등 스트라이크존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선호도를 제고할 수 있는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스포테인먼트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딘콘텐츠가 계열사로 속해 있는 골프존뉴딘그룹은 지주사인 ‘골프존뉴딘홀딩스’를 비롯해 스크린골프 회사 ‘골프존’,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 골프 거리측정기 제조사 ‘골프존데카’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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