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리타 노니주스 원액’ 설 맞이 5+1+1 기획 판매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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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리타 노니주스 원액’ 설 맞이 5+1+1 기획 판매전 열어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1.15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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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리타노니주스원액)
(필네이처 리타노니주스원액)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가 설 연휴를 맞아 인기 제품 ‘리타 노니주스 원액’을 설프라이즈 특가로 선보인다. 이번 특가 이벤트에서는 착즙 ‘리타 노니주스 원액’을 5+1+1 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연예인들이 시음하고 애용하는 장면을 방영하면서 더욱 큰 입소문을 타게 된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 원액’은 100% NFC 베트남산 노니 착즙주스로만 이루어져 있다. 원액 그대로이기 때문에 요거트 등과 함께 섭취하거나 취향에 맞춰 물에 적정량 희석해서 마실 수 있다.

노니는 동남아시아, 일본 등지에서 인기가 많은 재료 중 하나인데 동의보감에도 수록된 바 있다. 여러 헐리우드 스타, 셀럽들이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본래 그 맛은 매우 시고 떫은 편이다.

하지만 필네이처에서는 잘 숙성된 상태의 노니만을 엄선해 선별했기 때문에 당도 측정에서도 약 8~12Brix정도의 당도를 보였다. 사카린나트륨이나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등의 첨가당을 따로 넣지 않았음에도 맛이 새콤하고 달콤한 이유다.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 원액’에 포함된 100%노니는 프로제노닌이라는 핵심성분으로 이루어져있다. 파인애플의 40배가량에 달하는 프로제노닌을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키위의 120배에 달하는 이리도이드도 함유하고 있는 식재료가 바로 노니다. 이 외에도 자연 비타민 12종, 아미노산 27종, 자연미네랄 7종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노니를 자연에서 그대로 채취한 뒤 베트남 건강음료 생산기업인 리타에서 30일간 숙성시킨 뒤 콜드프레스 공법을 이용해 착즙해 내고 있다. 따라서 과육부터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한 병에 담겨 있는 셈이다.

한편,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 원액’은 깨질 우려가 없는 PET병에 완전밀봉 처리 되어 있으며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 섭취할 수 있다. 아침저녁으로 1회 50ml씩 섭취하면 되며 개봉 후에는 다시 뚜껑을 밀봉해 냉장보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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