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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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통과 환영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1.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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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대통령 호남공약 챙겼던 비서관 출신으로서 기쁘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출신인 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 통과를 적극 환영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출신인
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 통과를 적극 환영했다.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출신인 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 통과를 적극 환영했다.

민 예비후보는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으로 일하며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비롯한 문재인 대통령의 호남공약을 직접 챙겼다”며 “이번 법 개정으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특별법 통과로 탄력을 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민 후보는 이어 “노·사·민·정 대타협으로 시작된 광주형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송갑석 의원이 그동안 고군분투 해왔는데, 다가오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해 더 많은 분들이 광주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은 ‘중앙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 근거 마련과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감면 규정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특별법 개정안 통과로 중앙 정부 차원에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법적 지원 토대가 마련됐다.

한편, 민선 5~6기 광산구청장을 지낸 민 후보는 문재인정부에서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으로 일하며 ▲한전공대 설립, ▲광주형일자리 사업, ▲인공지능(AI)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문재인 대통령의 굵직한 호남공약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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