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감수성으로 베트남의 정서 이해하는 맞춤형 다낭 현지 부동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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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감수성으로 베트남의 정서 이해하는 맞춤형 다낭 현지 부동산투자
  • 신혜영 기자
  • 승인 2020.01.13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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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황제부동산 차신주 대표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중국의 제주도관광구역 집중 투자에 따른 반면교사로 한국 투자자들의 전 세계 부동산투자 선정에도 발동이 걸렸지만, 국내 투자와 달리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현지 투자구역에 대한 정보 외에도 알아야 할 점이 많다. 따라서 추천할 수 있는 투자 장소로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은 개발/자원 구역보다 이미 효과가 검증된 관광명소지역이 안전하며, 그 중 동남아에서 떠오르는 관광도시로 베트남 5대도시인 다낭이 많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 5년 간 베트남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로 한국인 투자자들과 현지 베트남인들을 연결해주며, 가장 합리적이고 안전한 투자를 이끌어 온 다낭황제부동산 차신주 대표로부터 성공투자 비결을 들어본다.

베트남 다낭황제부동산 차신주 대표
베트남 다낭황제부동산 차신주 대표

 

상업·관광·항구도시로 투자하기 좋은 베트남 다낭
신도시 개발 중인 지금이 투자 적기

부동산정책과 세율 변동으로 국내투자 현황에도 변화가 오는 지금, 베트남 정부의 관광특구 선포와 신도시 건설로 활기를 띤 베트남 다낭을 새로운 금싸라기 투자 지역으로 주목할 때다. 2015년 경 베트남 현지 한인타운에 다낭황제부동산을 설립한 차신주 대표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인 투자자들을 위해 부동산투자상담 및 통번역의 대행서비스, 부동산관련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지 사업가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20년이 넘도록 해외사업을 해 온 차 대표는 정부 차원의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관광도시로 한국인들에게 친숙하다는 점, 이미 투자자를 충분히 받은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등과 달리 신도시 개발이 막 시작되어 투자를 받는 시점임을 감안해 지금이 다낭에 투자할 최적기라고 강조한다. 또한 차 대표는 저렴한 인건비로 숙박과 요식업, 여행업이 함께 성장하는 추세이기에 자금 유입도 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토지와 제반시설의 개발가능성이 높기에 5년 단위로 땅의 가치가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고 분석한다.

차 대표는 토지분양에서 매매, 임대계약을 대행할 때, 부동산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약관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픈 이래 이 원칙을 지켜가며 20157월자로 개정된 베트남 주택법에 대비해 온 차 대표는, 외국인의 부동산취득이 모든 주거지역에 허용된 대신 외국인 현지 부동산투자에 한해서 소유권과 사용권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 사전에 알고 투자 구역을 선정해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이를 통해 차 대표는 평범한 해변의 노지에 불과했던 지역이 유명 숙박업소, 식당, 교통시설을 갖추면서 미리 사 둔 이들이 적게는 수십 배, 많게는 100배나 뛰는 횡재를 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베트남 현지 정서와 절차 이해하는 조력자 역할
분쟁과 문제 막는 노하우 다량 보유

차 대표는 처음 투자를 시도하는 이들에게, 문제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자주 하는 질문과 잦은 사례들을 정리해 알려주고 있으며 기본 상담료는 무료이기에 부담 없이 상담을 요청해 달라고 덧붙인다. 또한 차 대표는 베트남투자에서 한국 투자자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분쟁으로, 한국과 달리 자격을 갖추더라도 개인의 명의로 토지를 구매하면 무효화된다는 점, 반드시 법인에 소속되어야 소유권을 갖게 된다는 점, 명백한 투기 목적일 경우는 토지 투자기획국에 접수되어 승인불가 판정을 받는다는 점을 꼽는다. 이는 금전적 손해 뿐 아니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투자 성공담만 듣거나, 친구나 친지의 권유만 듣고 투자를 했다가는 이런 암초를 만나기 십상이다.

또한 50여 년 간 공산국가로 유지된 베트남에서는 기념품과 거마비 개념의 띵깜(tinh cam) 문화가 있어, 현지인들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다 잡은 계약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규정을 지키면서도 현지 계약자들과 관계를 조율하고 서로를 이해시킬 수 있는 단계가 필요하다. 한편 개인투자 외에도 해외 공장이전을 계획하는 기업에게도 베트남은 매력적인 장소인데, 현지 고용창출 및 한국인을 위한 시설 건립으로 기대되는 소비활성화 차원에서 베트남 정부가 부동산을 개방했지만 주기적인 법 개정으로 외국인 입장에서는 항상 법조항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차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맺은 계약과 발 넓은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조력자 역할의 전담직원을 두고 토지거래부터 건축/재건축, 인테리어/리모델링 과정에서 불필요한 분쟁이 없도록 세심하게 일을 처리한다고 전한다.

또한 베트남에서 토지를 구매해 사업체를 차릴 경우, 법인 및 사업자등록과 공장 설립 및 시공의 인허가, 세무회계와 고용 및 체류비자 등 다양한 절차가 필요하기에, 차 대표 또한 자체 건축사업팀과 법률 전문가를 구성해 대비하고 있다.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교민들의 추천을 받아 2019년 글로벌 재외동포 모범경제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차 대표는, 다낭에서 6차에 걸친 베트남 정부의 산업단지조성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니 여느 나라보다도 더 많은 한국투자자들이 적법하게 혜택을 받고 해외 투자와 사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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