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 세계 최초 ‘블랙 다이아몬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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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 세계 최초 ‘블랙 다이아몬드’를 꿈꾸다
  • 신혜영 기자
  • 승인 2020.01.08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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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리코리아(유)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우리는 모두 하나의 그릇이다. 어떤 이들은 저마다 다른 이 그릇의 크기를 포용력과 리더십에 비유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무엇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용도와 가치가 달라짐에 빗대어 부단한 자기발전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한다. 그 무게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이끄는 리더십따르는 리더십이 나뉘는 것이다. 이에 아실리코리아()의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크기용도의 절묘한 균형점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자신의 역량과 역할, 잠재력을 분석하고, 이를 극대화함으로써 성공을 쟁취, 그 여파를 주변에 확산시켜나가려는 것이다.

아실리코리아(유)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
아실리코리아(유)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

 

독자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소비자가 먼저 인정하는 기업

오랜 시간 몸 담았던 곳을 떠나 자신이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에 도전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더구나 그러한 도전에서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거둔다는 건 좀처럼 보기 드문,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아실리코리아의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전직 KPGA 골프 프로선수에서 사업가로 멋지게 변신, 성공을 일궈낸 대표적인 인물이다.

우리나라에 네트워크마케팅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던 1997,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일찌감치 그 매력과 가능성을 엿본 뒤 이 세계에 전업으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시간과 자본, 공간의 제약 없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것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신개념 시스템이 ()’가 고착화된 현대사회에서도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를 열어줄 것임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이후 무려 20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경험 많은 네트워커 중 한 명이 된 그는 지난 2018101일 오픈 된 아실리코리아와 함께하기로 결정, 현재는 다이아몬드 앰베서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베테랑 네트워커인 그가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도 아실리코리아를 선택하게 된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아실리(ASILI)’는 본사가 설립될 때부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글로벌 기업입니다. 세계적인 영양 관련 회사에서 대표직을 역임했던 브렌트 모릴 회장, 30여 국가에서 100여 가지 이상의 건강 관련 제품을 개발해 온 바이오케미스트리 전공의 토마스 커틀러 박사 등이 창립자로 참여해, 이들에게 거는 사람들의 기대감이 상당했습니다. 그러한 글로벌 기업이 한국을 전 세계 첫 번째 오픈국가로 선택했다는 것은 엄청난 비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이 허가제로 진행되기에 글로벌 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은 언제나 차순위로 미뤄져 있었다. 때문에 아실리가 한국을 1호 오픈국가로 선정한 것은 우리나라 네트워크마케팅 30년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기도 하다. 글로벌 기업이 한국을 거점으로 삼고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펼쳐나간다는 것,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아실리코리아와 함께하는 것이 그 주역이 될 기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던 것이다.

실제로 현재 아실리코리아는 미국, 멕시코, 콜롬비아, 독일, 일본, 필리핀 등으로 영업 영역을 확대하며 놀랄만한 매출 성장과 시장 장악력을 달성, 2019년 가장 눈부신 발전을 일궈낸 기업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한 퍼플부스트’, ‘오메가 3+D’, ‘프로바이오100’, 화이바 MBX(식이섬유)’, ‘제로 DX(밀크씨슬)’ 등의 제품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천연성분의 청정함, 분말 제형의 빠르고 강력한 효과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이 밖에도 아실리코리아가 자부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플랜과 탄탄한 자본력, 체계적인 시스템 등은 이미 공식적으로도 검증된 바다. 하지만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이보다 앞서 아실리코리아 최대의 비전은 전 세계 첫 번째 오픈이라는 점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마케팅의 특징은 초기 사업자일수록 중요한 포지션을 맡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아실리가 한국을 첫 번째 오픈국가로 선택했다는 것은, 향후 오픈될 미국, 일본, 유럽 등의 시장에서 한국이 스폰서 국가가 된다는 뜻이며, 이는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입니다라며, “이미 풍부한 네트워크 경험을 가진 분들이 아실리의 제품력과 성장가능성을 알아보고 사업에 뛰어들고 계시며, 그만큼 탄탄해진 구조 속에 확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 속에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들 중에는 바로 그,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도 포함된다. 현재 다수의 사업자 및 회원들을 이끌고 있는 다이아몬드 앰베서더인 그는 근 시일 내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달성하고,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2020년 내에 최고 직급인 블랙 다이아몬드를 전 세계 최초로 달성하는 것, 향후 아실리코리아의 매출 성장을 이끄는 1등 공신이 되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그는 이름난 리더들이 더욱 각광받는 까닭은 그들이 거둔 성공만큼 함께하는 이들에게도 값진 성장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라며, “아실리에는 이미 최고의 선장이 있습니다. 제 역할은 그 중간에서 저의 그릇을 채우고 넘치는 물을 주변에 퍼트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공의 단계로 가는 길목, 그 길을 안내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가 꿈꾸는 성공의 의미가 남다른 까닭은, 그가 성공을 이룬 뒤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하는 선한 부자, 영향력 있는 부자로서 나눔을 실천해나갈 계획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업가로 변신하기 이전까지 KPGA 프로골퍼였던 그는 골프스쿨을 설립하고, 한국 골프계의 후학 양성을 위해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꿈이다. 세계무대에서 한국골프가 더 높은 위상과 업적을 달성하는 데에 기여하는 것, 더 많은 어린 꿈나무들이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그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사람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앞으로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대안으로서 네트워크마케팅을 주목하게 된 것은 일견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비즈니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희망을 제시하고 있는 그의 도전이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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