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운동권 호모폴리티구스, "대한민국을 무책임,무능,무질서로 이끌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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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운동권 호모폴리티구스, "대한민국을 무책임,무능,무질서로 이끌었다" 평가
  • 강현섭 기자
  • 승인 2020.01.08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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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강남(을) 당협위원장,
영광의 386 '이해진, 김정주', 무능의 386 '이인영, 유시민' 으로 비평
386 운동권 세력에 대한 정치적 평가는 명암이 갈리고 있다.
386 운동권 세력에 대한 정치적 평가는 명암이 갈리고 있다.

[시사매거진= 강현섭 기자] 자유한국당 강남(을) 정원석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다방면의 386세대들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 영향을 미친 386세대를 두 부류로 가르고 ' 이념에 갇힌 386 호모폴리티쿠스'들이 80년대 운동권 사고를 21세기에 와서까지 사골처럼 우려마시며 대한민국을 무책임과 무능,무질서의 파라다이스로 귀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IT 업계의 386 세대들을 평가하며 “ 이해진의 네이버와 라인,  김범수의 다음과 카카오 등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왔다" 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영화감독 봉준호는 “문화예술계의 대표적인 386세대이로서 정치 성향이 나와 지향점이 다르지만 그나마 영화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였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영광의 이들 386들과는 달리 "386 정치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근본을 알 수 없는 4+1 가짜 의회주의, 전 국민을 가재와 붕어로 전락시킨 조국 부부의 위선적 강남좌파 정의론으로  또한  유시민 대표는 알릴레오를 통해 조국사태를 궤변으로 옹호하며 '알리긴 할래요(?)의 비아냥을 받는 등 뇌적퇴행의 선두주자가 되었다"고 덧븥였다.

이어 정 위원장은 “결과는 가봐야 알겠지만 386 호모폴리틱쿠스는 피땀 어린 발전으로 우뚝 선 영광의 386 영광과는 전혀 다른 결말을 맞이 할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라며 “특히 이런 정치권의 시대착오적 오점은 반드시 미래세대인 밀레니얼 세대들의 차별화된 실력과 노력으로 극복되어야 한다" 며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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