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고, 고객의 희망을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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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고, 고객의 희망을 설계하다
  • 신혜영 기자
  • 승인 2020.01.07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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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김태연 팀장

앞을 향해 나아가는 힘, 최적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다

피플라이프 김태연 팀장
피플라이프 김태연 팀장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갖춰야만 한다. 성장이란 결국 미래지향적인 자세를 의미하며, 현재의 불안과 염려, 두려움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갈 때만이 얻어낼 수 있는 결실이기 때문이다.

피플라이프의 김태연 팀장은 과거 국내 대형 원수사의 TM파트에서 근무했었다고 한다. 주로 전화로 고객과 상담하는 내근직이었지만, 남다른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를 내보이며 연도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을 검증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은 너무나 다양한데, 자신이 원수사 시스템 내에서 제공할 수 있는 설계에는 명백한 한계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현실에 안주하느냐, 아니면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느냐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것이다. 의외로 결정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고 한다. 피플라이프를 만났기 때문이다.

김태연 팀장은 기존 원수사와는 다른 대안을 모색하던 중 피플라이프에서 미팅을 갖게 되었어요. 일하는 분위기나 시스템도 좋았고, 본부장님, 지점장님의 영향력과 리더십도 강하게 느껴졌죠. 별다른 고민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입사를 결정했어요. 이곳에서라면 내가 원하던 일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갑작스런 이직 결정에 처음엔 만류했던 가족들도 이제는 그와 마찬가지로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김 팀장과 그의 가족들이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까닭은 그 또한 과거에 질병으로 고생했던 때가 있었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험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보험의 작은 차이가 당사자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김태연 팀장에게 있어 피플라이프에서의 생활은 자신과 같은 문제를 겪을 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돕는 보람된 일이 된 것이다.

그는 누구도 미래의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불가능해요. 아무 문제도 없이 평탄한 삶을 보낼 수도 있죠. 하지만 위험이란 늘 꼬리를 물 듯 잇따라 몰려오기 마련이고, 이러한 문제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지 않았다면 삶이 무너져버릴 수도 있죠.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최대한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설계사의 역할이에요. 최적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어내는 것, 고객의 여러 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최고의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고객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는, 최고의 설계사가 될 터

인간에게 어떠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힘은 적절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김태연 팀장이 바라왔던 환경,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었던 설계가 가능해지면서 그의 성장 또한 가속도가 붙었다. 한 회사의 상품만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국내 거의 모든 회사의 수많은 상품들을 비교하고 분석해야하는 일이었기에 업무량은 몇 배로 늘었으나, 이를 설계사로서 해야 할 당연한 일, 기본적인 소양이라 여기며 공부하길 잠시도 멈추지 않았다는 그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당장의 실력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김태연 팀장이 가장 강점을 보이는 분야는 바로 보상청구이다.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보험의 존재가치란 이를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려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김 팀장은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정작 도움을 드리지 못한다면, 필요한 도움을 받기까지 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면, 이는 저로서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때문에 저는 고객들이 아무런 걱정이나 번거로움 없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라며, “처음에는 고객과 설계사로 만났지만, 인연을 맺은 뒤에는 평생을 함께하며 걸어가는 동반자가 되는 것이 제 일인 것 같아요. 고객 분들이 살아가면서 어렵거나 힘든 일에 마주했을 때면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문가, 가까이에서 손 내밀어 주는 친근한 지인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다가올 2020년에는 고객에게 더 좋은 모습,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항상 배우고 공부하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김태연 팀장. 그는 자신이 이처럼 하고픈 일에 최선을 다해 몰두할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에게 언제나 깊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금의 삶이 자신에게 있어 오래도록 꿈꿔왔던 일들을 이뤄나가는 과정 속에 있다는 것에도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보험에 입문했을 당시에만 해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며 막연히 희망해왔던 것들이 이제는 하나씩 이뤄지고 있어요. 물론 그 과정에는 부단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희미하게만 느껴졌던 예전과는 달리, 피플라이프에서 고객들을 만나는 지금은 더없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저를 만나는 고객들에게만큼은 세상 최고의 설계사가 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흔히 희망이란 미래를 꿈꾸며 씨앗을 심는 일이라고 말한다. 김태연 팀장이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는 희망의 씨앗들이 더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서 찬란한 꽃을 피우게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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