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A 2019] 구태언 변호사, '블록체인 로펌/법률전문가' 분야 수상
상태바
[DPA 2019] 구태언 변호사, '블록체인 로펌/법률전문가' 분야 수상
  • 임정빈 기자
  • 승인 2019.12.24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변호사는 '블록체인 로펌/법률전문가(Blockchain Law Firm/Legal Expert)'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진_임정빈 기자)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변호사는 '블록체인 로펌/법률전문가(Blockchain Law Firm/Legal Expert)'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진_임정빈 기자)

[시사매거진=임정빈 기자] 토큰포스트가 주최한 ‘DPA 2019’ (Decentralized People's Awards 2019, 이하 'DPA')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DPA는 2019년 한 해 동안 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를 빛낸 우수 기업과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권성민 토큰포스트 대표의 환영사와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변호사는 '블록체인 로펌/법률전문가(Blockchain Law Firm/Legal Expert)' 부문에서 수상했다.

구태언 변호사는 법무법인 린의 테크앤로 부문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자문위원,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부회장, 금융감독원 블록체인 발전 자문위원, 부산광역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법물자문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미나, 강연 등에서 블록체인 산업 발전과 규제 해소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시상은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공증, 법조계, 지급결제, 미디어, 도서, 소셜임팩트 등 총 1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이번 DPA 수상자 선정은 후보자 추천을 거쳐, 웹사이트를 통해 2개월간의 대중 투표(50%)와 심사위원단 심사(50%) 결과를 반영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되고, 블록체인 플랫폼 Delegacy의 블록체인 공증 솔루션을 이용해 NEM 블록체인 상에 수상내용이 기록된다.

한편 DPA는 블록체인미디어연합,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 코인리더스, 글로벌 유명 경제지 이코노타임즈가 주최하고 퍼플스완, 애델기획이 주관했다. 파트너로는 한국블록체인협회와 한국블록체인협단체연합회, 한국블록체인학회,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등이 참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