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 센트럴리그 2020년 첫 대회, 1월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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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센트럴리그 2020년 첫 대회, 1월 18일 개최
  • 박희윤 기자
  • 승인 2019.12.18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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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센트럴리그 포스터(사진_ROAD FC)
52회 센트럴리그 포스터(사진_ROAD FC)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제 2의 김산’을 찾기 위한 2020년 ROAD FC 센트럴리그 첫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ROAD FC (로드FC)는 2020년 1월 18일 원주 로드짐에서 제 52회 ROAD FC 센트럴리그를 개최한다.

ROAD FC 센트럴리그는 아마추어리그로서 선수 발굴 및 육성의 목적이 크다. ROAD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가 현장을 방문, 킴앤정TV로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를 스카우트 해왔다.

킴앤정TV에 출연, ROAD FC에 정식 데뷔한 파이터들이 많다. 가장 최근에는 김산이 킴앤정TV를 통해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 14일 굽네몰 ROAD FC 057에서 데뷔전을치렀다. 김산은 베테랑 파이터 같은 능숙한 움직임으로 54초 만에 최지운을 암바로 제압, 첫 승을 따냈다.

제 2의 김산을 찾기 위해 킴앤정TV는 제 52회 ROAD FC 센트럴리그 현장을 찾는다.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가 직접 참가자들을 보고 스카우트할 예정이다.

ROAD FC 김대환 대표는 “2020년 ROAD FC 센트럴리그 첫 일정이 확정됐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에도 파이터들을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잠재력이 있는 유망주를 데뷔시켜 경험을 쌓게 하겠다. 김산이 킴앤정TV에 소개되며 ROAD FC 센트럴리그를 거쳐 성공적으로 프로 데뷔를 했는데, 제 2의 김산을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OAD FC는 (주)PLAY1과 함께 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을 제작해 재야의 숨은 고수를 발굴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ROAD FC 데뷔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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