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총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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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총력 나서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12.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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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는 유선(스타마리너호, 목포시), 도선(탄도호, 무안군) 대상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기간 중 지자체 및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해·기관·소화 장비점검,선내·선착장 미끄럼 방지시설과 선내 긴급 상황 대비 선원비상훈련 실태점검 등 합동 안전점검을 나선다.사진은 목포해양경찰서 청사전경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유선(스타마리너호, 목포시), 도선(탄도호, 무안군) 대상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기간 중 지자체 및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해·기관·소화 장비점검,선내·선착장 미끄럼 방지시설과 선내 긴급 상황 대비 선원비상훈련 실태점검 등 합동 안전점검을 나선다. 사진은 목포해양경찰서 청사전경이다.(사진_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경은 겨울철 해상기상 악화로 해양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동절기를 맞아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추진하여 해양사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유선(스타마리너호, 목포시), 도선(탄도호, 무안군) 대상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기간 중 지자체 및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해·기관·소화 장비점검,선내·선착장 미끄럼 방지시설과 선내 긴급 상황 대비 선원비상훈련 실태점검 등 합동 안전점검을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겨울철은 돌풍, 높은 파도 위험요소와 급격한 해상기상 불량 등 해양사고 개연성 증가하고,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사고로 대형 해양사고가 발생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기상악화 시 출항통제, 선착장 및 주요 항로에 안전순찰을 병행하며 긴급 구난태세를 유지한다.

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 기상악화 될수록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도 커진다”며“선박 운항자 스스로가 법령을 준수하고 승객은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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