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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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12.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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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실과소단장 및 읍‧면장 등 사무관급 이상 참석
신안군은 6일(금) ~ 7일(토) 1박2일간 남원시 스위트호텔에서 국실과소단장 및 읍면장 등 사무관급 이상 간부 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_신안군청)
신안군은 6일(금) ~ 7일(토) 1박2일간 남원시 스위트호텔에서 국실과소단장 및 읍면장 등 사무관급 이상 간부 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_신안군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6일(금) ~ 7일(토) 1박2일간 남원시 스위트호텔에서 국실과소단장 및 읍면장 등 사무관급 이상 간부 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군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청년인구 대도시 유출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및 정책개발을 위한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마련했다.

첫째 날은 군 인구현황 및 정책 추진방향 설명, 인구정책 전문가 특강, 인구정책 발굴에 따른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

둘째 날은 남원시 산내면을 방문하여 현황 설명 청취 및 현지 견학을 실시하여 직접 듣고, 보고, 느끼며, 신안군 지역 여건에 맞는 연계사업 등을 검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박우량 신안군수)은 “이번 워크숍 개최로 인구정책은 어느 특정분야, 특정부서의 업무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부서가 서로 협업하여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분임토의에서 발굴 제안된 과제를 세부적으로 검토하여 인구정책 핵심과제로 선정,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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