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유아크림, 엄선된 성분 함유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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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유아크림, 엄선된 성분 함유로 호평
  • 임지훈 기자
  • 승인 2019.12.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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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토오겔)
(출처=아토오겔)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의 12월이 되면서 완연한 겨울날씨에 다시 한번 추위를 실감하게 된다. 바람이 많이 불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대부분 피부에 좋은 영향보다는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기에 평소보다 보습관리에 신경 쓸 수밖에 없다.

특히 피부결이 얇고 연약한 어린아이들은 찬 공기와 바람으로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피부가 상할 위험이 있기에 건강한 보습막을 유지하며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 신생아크림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성분이 착한 아기고보습크림은 쉽게 예민해지는 아이들의 피부건강을 어느 정도 케어할 수 있어 더욱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구매한다면 도움이 된다.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오겔’에서는 특히 민감 피부가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화장품을 중점으로 생산해 많은 부모들이 유아보습크림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유아크림 속 전 성분에는 인공향료와 인공색소가 함유되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성분들을 엄선해서 함유했다. 또한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베타글루칸, 판테놀, 알란토인 등의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아기의 보습제로 아토오겔 브랜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추세이다.

평소 어린아이들은 성인보다 기초체온이 1도가량 높아 피부 일교차로 쉽게 울긋불긋해질 수 있기에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줘야 하며, 해당 브랜드에서는 피부고민을 도울 수 있도록 전 제품 산뜻하고 되직한 발림성으로 끈적임 없이 사계절 관리가 가능해 더욱 긍정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구매하기 전, 성분을 확인해볼 수 있는 어플을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화장품 성분을 엄선하여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안전을 최우선시 생각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비롯해 여러 미생물 검사 등을 엄격히 거친 뒤 입고된다. 늘 제품력으로 아기피부와 소통하는 아토오겔이 되겠다”고 전했다.

아토오겔의 전 제품은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업소로 인증 받은 ‘코리아나화장품’을 통해 제조되며,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1+1이벤트와 함께 할인율을 높여 판매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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