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교수, 토목학회 53대 회장 당선
상태바
이승호 교수, 토목학회 53대 회장 당선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12.06 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부터 1년동안 회장직 수행
상지대학교 이승호 교수(사진_대한토목학회)
상지대학교 이승호 교수(사진_대한토목학회)

[시사매거진=김태훈 기자] 이승호 상지대학교 교수가 2021년 토목학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대한토목학회(회장 이종세)는 지난 5일 열린 지명위원회 결과 53대 회장으로 이승호 교수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5일 오후 4시부터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지명위원회 선거결과 이승호 교수는 총 투표수 386표 중 316표를 획득해 73표를 획득한 동의대학교 김가야 교수에 앞섰다.

한편 53대 대한토목학회 회장은 2021년 1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2020년 52대 회장은 한만엽 아주대학교 교수가 취임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