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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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식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12.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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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오후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해군 89명, 해병대 13명 총 102명 임관
-11주간 장교로서의 자질 함양, 국방부장관상 영예 최준석 해군소위‧최희영 해병소위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박기경 해사교장이 변석현 신임소위에게 해군사관학교장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박기경 해사교장이 변석현 신임소위에게 해군사관학교장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힘차게 분열 행진을 하고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힘차게 분열 행진을 하고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경례하고 있다.(사진_해군_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경례하고 있다.(사진_해군_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심임 소위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심임 소위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기뻐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기뻐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신임 소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신임 소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동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해군)
11월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동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해군)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군(참모총장 대장 심승섭)은 11월 29일 오후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Officer Candidate School)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관하는 해군․해병대 장교는 총 102명이다. 해군 89명(女 18명), 해병대 13명의 신임장교들이 영예로운 계급장을 받는다.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들은 지난 9월 16일 입대하여 해군사관학교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았다. 이들은 군인화‧장교화‧해군화의 3단계 교육훈련 과정을 거치며 사명감과 명예심, 군사지식과 강인한 체력, 부대 지휘능력을 함양해 왔다.

이날 임관식은 박기경 해군사관학교장 주관으로 임관자와 임관자 가족, 해군‧해병대 주요 지휘관‧참모, 해군사관생도 등 64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수료증‧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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