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부문 영예

문길주 대신이엔디 회장이 수상 후 장상 대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시사매거진=김태훈 기자] 2019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이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문길주 대신이엔디 회장이 건설대상 종합건설부문을 수상했다.

문길주 회장은 경기도 안성 서부지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하여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왔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 1,491세대를 조성해 서민주택 안정사업에 기여했으며,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 사랑의 연탄 지원사업, 불우이웃돕기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한편 희망한국 국민대상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사매거진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장상 세계교회협의회 아시아대표 공동의장이 대회장을 맡아 수상자들에게 직접 시상했으며, 주대준 CTS 인터내셔널 회장이 선정위원장을 맡아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황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2019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는 각 부문의 시상식과 함께 시사매거진 신임 대표로 차준헌 대표가 위촉되었으며 정광영 한국잡지협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탤런트 이정용과 탤런트 최완정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시사매거진 창간 22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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