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정천면, 화재예방 합동소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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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화재예방 합동소방훈련 실시
  • 고정식 기자
  • 승인 2019.11.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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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 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와 합동, 정천면 청사에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정천면, 119소방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사진_진안군)
정천면, 119소방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사진_진안군)

[시사매거진/전북=고정식 기자] 진안군 정천면(면장 이명진)은 지난 20일(수) 무진장 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정천면청사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정천면사무소 화재 시 신속한 초기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효율적인 화재 진압과 인명구호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정천면사무소 2층 숙직실에서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신고·전파, 초기소화, 대피, 응급처지 등 훈련이 실전처럼 펼쳐졌다.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진안 119안전센터 관계자의 훈련 강평과 소형 소화기 사용방법 교육과 함께 직원들의 시연이 이어졌다.

정천면 합동소방훈련은 화재로 인한 재난발생을 사전에 예방·대비하고 화재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복구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명진 면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화재 발생에 따른 신속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화재진압 대피훈련을 통하여 실제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하고, 겨울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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