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순희, 권옥진, 김라희, 이두섭, 추지영 5인 작가들 ‘푸르른 날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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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순희, 권옥진, 김라희, 이두섭, 추지영 5인 작가들 ‘푸르른 날 展’ 개최
  • 하명남 기자
  • 승인 2019.11.15 2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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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한 시간의 아름다움
11월 18일(월)부터 12월8일(일)까지 여미갤러리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운정로 112)
곽순희,곽순희,권옥진,김라희,이두섭,추지영 5인 작가들 ‘푸르른 날 展’ 개최
곽순희,곽순희,권옥진,김라희,이두섭,추지영 5인 작가들 ‘푸르른 날 展’ 개최

[시사매거진 = 하명남 기자] 곽순희,권옥진,김라희,이두섭,추지영 5인의 작가들이 마을 방앗간을 개조한 아름다운 여미 갤러리에서 각자의 개성 있는 작품들로 단체전을 개최한다.

아이리스, 곽순희
아이리스, 곽순희

오일 페인팅으로 긴 시간을 집적하여 지난한 작업을 견디는 아름다운 아이리스의 작가 곽순희,

 

소나무, 권옥진
소나무, 권옥진

목탄을 사용하여 소나무를 그린 후 소나무의 최소이미지를 파스텔로 채색하여 수묵 담채화의 담백한 느낌을 이끌어내는 권옥진,

그 남자의 골목, 김라희
그 남자의 골목, 김라희

미술의 기본재료인 목탄으로 담담하게 권태로운 골목길을 드로잉하여 스토리텔링하는 김라희,

목포항, 이두섭
목포항, 이두섭

현장에서 생각을 앞서는 빠른 손놀림으로 아무 생각 없이 드로잉을 바로 전시와 연결시키는 이두섭,

그 길, 추지영
그 길, 추지영

1차원 선의 요소로 대상을 해석하여 충분히 자기화 시키는 추지영까지 초겨울의 문턱에서 전시를 여는 5인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따듯한 겨울을 맞이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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