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책상 전문 브랜드 니스툴그로우, ‘유아교육전’ 인생책상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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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책상 전문 브랜드 니스툴그로우, ‘유아교육전’ 인생책상 선보일 예정
  • 임지훈 기자
  • 승인 2019.11.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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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니스툴그로우)
(출처=니스툴그로우)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더월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니스툴그로우 책상, 침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니스툴그로우는 2011년 국내에 론칭 된 한국과 영국·대만 협업 브랜드로써 높이각도조절 책상과 의자가 대표 제품이며 미국·유럽의 유해물질 검출 기준과 국제 공인 인증기관의 안전성 기준에 맞춘 특허를 6개 이상 보유했다. 

성장기 아이들의 올바른 자세와 학습습관 형성에 관련된 가구 제품을 주로 제작하며 인체공학적 기술 접목과 더불어 친환경 자재 사용, 내구성에 강한 마감처리에 신경 쓰고 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니스툴그로우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나이와 공간에 맞게 모듈 변형이 가능한 ‘니스툴그로우 유로 모듈러 키즈룸’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3세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니스툴그로우 꼬꼬마 독서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독서실은 아이가 유아기 때부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독서 전용 유아책상, 유아쇼파로 구성된다.

더불어 예스24가 함께 지원하는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니스툴그로우 하루한권 365 독서클럽’도 함께 새롭게 선보인다. 하루에 한 권씩 아이의 연령에 맞는 추천 도서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독려하는 독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또 올 12월 출시 예정인 ‘니스툴그로우 인생책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상은 집에서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실 책상으로 디자인이 변형돼 실용성을 높였다. 

‘니스툴그로우 스틴스 덴마크 침대’는 덴마크에서 생산되며 FSC 인증을 받은 80년된 북유럽 스캇파인 원목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친환경적 특징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아이의 성장과 스타일에 따라 하이 벙커, 미드 벙커, 2층 침대 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3세부터 성인까지 올바른 학습 환경을 제안하는 니스툴그로우 책상, 침대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장 이벤트로 SNS에 사진올리기 미션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니스툴그로우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9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가구(초등학생 높이각도조절책상)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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