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LG V40, G8 ThinQ 재고정리 ‘김차장버스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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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LG V40, G8 ThinQ 재고정리 ‘김차장버스폰’ 눈길
  • 임지훈 기자
  • 승인 2019.11.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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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지난 해 2분기 애플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하면서 LG전자(17%)에 밀려나게 되었으나 2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지난 25일 아이폰11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하였다. 출시이후 개통 첫날에 약 13만대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는데, 이는 전작대비 30%이상 증가한 수치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김차장버스폰’이 이번 출시를 진행한 아이폰11과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 LG전자의 V50S 등 플래그십 모델들부터 기존모델들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스마트폰을 구입할 경우 다양한 사은품들을 증정하는 점도 인기를 끄는 요인 중 하나다.

이번 초특가 이벤트는 갤럭시A9 프로와 갤럭시S9은 모두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LG V40 모델과 아이폰7 32GB, LG G8 128G 모델은 가입유형(번호이동, 기기변경)을 불문하고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LG V40모델은 사은품으로 보조배터리와 케이스, 강화필름을 증정하고 있고 아이폰7 32GB모델은 삼성 무선충전패드와 케이스, 보호필름을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노트8 256GB 모델은 7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가격은 출고가인하와 공시강화로 번호이동시 9만원대, 기기변경시 10만원대, 갤럭시노트9 가격 10만원대, 갤럭시S10E 가격 9만원대, 애플의 아이폰X 가격을 40만원대까지 낮춰 최상위 모델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대 80% 이상 할인 적용된 가격대에 판매 중이다.

갤럭시노트10는 가입유형을 불문하고 모두 5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고 노트10 플러스는 가입유형을 불문하고 모두 6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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