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기업보험 전문가 ‘강태우’
상태바
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기업보험 전문가 ‘강태우’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9.11.07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보험 전문가로서 기업재무 컨설팅 및 금융업에 큰 획을 긋고 싶다”

[시사매거진259호=신혜영 기자] 미국 석유업계의 억만장자였던 장 폴 게티는 순응하는 사람은 지속적이고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없고,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될 수도 없다고 했다. 그의 말처럼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현실에 순응할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삼성생명 강태우 법인팀장은 자신의 가치와 삶의 목표에 대한 굳은 신념으로 기업재무 컨설팅 전문가로서의 탁월한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지난 1020일 한국언론 및 기자협회에서 주관한 ‘2019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강태우 법인팀장이 고객만족 서비스 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기업재무 컨설팅 및 금융업에 큰 획을 긋는 인물로 남고 싶다는 강 팀장.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정진하는 강 팀장의 모습이 귀감이 된다

강태우 법인팀장에게선 직설적이면서도 소신 있는, 자신에 대한 뚜렷한 신념이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강태우 법인팀장에게선 직설적이면서도 소신 있는, 자신에 대한 뚜렷한 신념이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법인영업의 기초부터 닦아온 기업재무 컨설팅 전문가

1970년 서울 중구 필동(충무로)에서 태어나 4대문 안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강태우 팀장은 지금까지 종로구에 거주하고 있는, 한 지역에 오랫동안 거주한 몇 안 되는 사람에 속한다며 자신이 나고 자란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친다. 열정의 상징 빨간색과 노란색을 좋아한다는 그에게서 전문적인 면모가 가득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온다. 처음부터 법인영업의 기초부터 닦아왔습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말에서 직설적이면서도 소신 있는, 자신에 대한 뚜렷한 신념이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오롯이 한 길을 걷고 있는 강태우 팀장은 삼성생명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삼성자동차, 삼성화재, GA 등을 두루 거치며 매니저(CM)로서 기업보험 등의 법인영업을 담당하고 신입사원 교육강사를 역임했다. 기업보험은 개인보험과는 다르다. 말 그대로 기업의 자산관리를 하는 것으로 일찌감치 기업보험의 필요성을 알게 된 강 팀장은 23년 동안 기업재무 컨설팅을 해왔다. 기업보험은 언제나 블루오션이라 말하는 강 팀장은 누가 먼저 발 빠르게 준비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현재 개인보험 시장은 포화 상태죠. 그러나 기업보험은 의무화 및 기업경영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입하는 보험이기에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말한다.

강 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법인영업은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각종 리스크 제거 및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비상장 주식가치 평가를 통해 체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야 하며 정관변경 등 법인사업자에게 효율성 있고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기업복지 및 컨설팅을 하는 기업재무전문가로서 많은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법인세 최고세율 25%와 소득세 최고세율 42%, 상속증여 최고세율은 50%(지방소득세 각각 10%제외)입니다라고 설명하는 강 팀장은 종합소득세안에 금융소득(이자, 배당) 등 복잡한 세금을 기초상식에서 쉽게 풀이해 주면서 컨설팅 한다. 특히 그는 많은 정부의 정책지원을 알아야 한다며, 이런 제도를 몰라 충분히 자격요건이 되면서 누리지 못하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제도 안에서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절세는 또 다른 수입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순이익 10%를 남기기 위해서는 10배의 매출을 올려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절세한 만큼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음을 법인 CEO는 회사를 위해 많은 정보력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강 팀장은 2009년 국세청에 의해 개발된 PCI 분석시스템은 소득과 지출에 대해 신고금액에 대한 탈루혐의가 있는지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형사적으로는 조세포탈에 대한 처벌법(조세법처벌법 3,22)에 포탈세액이 3억 원이 상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포탈세액의 3배 이하 벌금과 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로 신고불성실가산세 그리고 돈을 내지 않은 납부불성실가산세 등의 처벌과 불이익을 받게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랫동안 기업보험에 몸담은 강 팀장에게 법인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묻자, 성공한 법인의 노하우를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법인 컨설팅을 꾸준히 받아온 점을 꼽는다. 사람도 건강검진을 받듯 법인도 매년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알고 대처하는 것과 인지하면서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에는 차이가 큽니다. 선진국은 대부분 건물 등의 총액에 30% 40% 단순 세금을 매깁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기초공제 등 매우 복잡하다. 탈세 아닌 절세는 개인이나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죠. 여러 경로로 홍보함에도 무지함에 당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개정세법을 수시로 파악하여 알아야 되는 경제관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강 팀장은 부동산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세금을 더 많이 내야 되며 그로인해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일반서민들도 상속세를 걱정해야 할 때입니다라며 모든 세금은 결국 상속에서 귀결됩니다. 상속세는 가족들이 부담해야한다는 것을 깊숙이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라고 피력했다.

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강태우 법인팀장은 머지않아 기업보험 전문가로서 기업재무 컨설팅 및 금융업에 큰 획을 긋는 인물이 될 것이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강태우 법인팀장은 머지않아 기업보험 전문가로서 기업재무 컨설팅 및 금융업에 큰 획을 긋는 인물이 될 것이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사람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담당해 온 강 팀장은 리크루팅에도 탁월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

스펙이나 환경에 의해 본인의 숨겨진 능력을 발굴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에 제일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라고 말하는 강 팀장은 금융권 지점장급 및 중장년층 상품 교육 및 영업마인드 등을 강의해오고 있다. 그의 이러한 교육은 현장에서 계약을 많이 성취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운영이 어려운 지점에는 늘 구원투수처럼 파견된 강 팀장은 언제나 똑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기다리는 것은 바보들이라며 어떠한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혹시나 놓칠 수 있는 세심함이 필요합니다라고 설명한다. 컨퍼런스 개념을 상당히 좋아한다는 강 팀장은 디테일한 움직임을 위해 기업(단체)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하며, 법률자문, 공인회계, 노무 등 트렌드에 맞는 팀을 갖고 있다.

영업의 기본은 만들어 나가는 것이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강 팀장은 능력을 인정받아 회사의 프로젝트를 맡기도 했다. 서울, 경기지역의 세무사들과 법인영업을 연계하여 세무사들의 조직 관리를 해 온 것.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서는 우리나라 각종 협회 단체와 협약 단체보험을 추진하기도 했다. 현재 ()좋은사람들의모임(조사모) 연예인 봉사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한경부동산경제 최고위 과정을 다니고 있는 그에게 보험인으로서의 강태우에 대해 묻자, 그는 고객들에게 꿈과 미래를 파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머지않아 기업보험 전문가로서 기업재무 컨설팅 및 금융업에 큰 획을 긋는 인물이 될 것이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강태우 법인팀장이 지난 10월 20일 한국언론 및 기자협회에서 주관한 ‘2019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서비스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강태우 법인팀장이 지난 10월 20일 한국언론 및 기자협회에서 주관한 ‘2019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서비스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