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예고 속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반등, ‘신촌 리브하임’ 관심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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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예고 속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반등, ‘신촌 리브하임’ 관심 증대
  • 임지훈 기자
  • 승인 2019.10.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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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리브하임)
(신촌 리브하임)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오피스텔의 시장의 상승세가 무섭다.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확대 시행이 예고되면서, 하락세를 유지하던 서울 지역 오피스텔 매매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3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전 분기 대비 0.08% 상승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서울 지역 오피스텔 매매가격 상승은 기준금리 하락 등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경제 상황 및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의 주택 규제 여파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심리가 증가한 데 다른 결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의선·2호선 신촌역, 2호선 이대역 등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 복층 오피스텔, 건화종합건설의 ‘신촌 리브하임’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신촌 리브하임’ 은 이화여대, 연세대등 신촌 대학타운의 안정적 임대수요를 기반으로 공실걱정 없이 소액 투자가 가능하며, 전세대 복층형 구조로 체감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설계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이 높다. 

자세한 사항은 ‘신촌 리브하임’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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