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섭 ‘고요하고, 고요하니, 참으로 고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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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섭 ‘고요하고, 고요하니, 참으로 고요하다’
  • 이두섭 기자
  • 승인 2019.10.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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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섭 전시회 - 10월 9일(수)부터 10월 28일(월)까지 돈화문갤러리 (종로구 돈화문로 71. 9층)
북한강-미루나무 116.8x80.3cm(50P) Oil on canvas 2019, 소원섭
북한강-미루나무 80.3x116.8cm(50P) Oil on canvas 2019, 소원섭

[시사매거진=이두섭 기자][기자의 시선] 맑은 풍경을 추구하는 소원섭 작가의 그림을 보노라면 풀잎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현대미술의 시각적, 지각적 미(美)에서 비지각적인 미(美)로 대체되는 혼란스러운 이념에서 작가는 옛 것을 통하고 익히며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얻는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을 되새김을 지향해 보기도 한다. 그것으로 동양적인 정중동의 작업세계가 엿보인다.

소원섭 작가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현재 한국미협, 선과색, 현대미술 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13회,아트페어 17회, 단체전 150여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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