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마도서관, 우리시대의 명사특강 ‘방송인 유인경’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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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도서관, 우리시대의 명사특강 ‘방송인 유인경’ 초청 강연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10.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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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까지 접수, ‘소통과 공감’에 대해 유쾌한 입담으로 시민들과 만나
광양중마도서관에서는 23일(수) 14:30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방송인 겸 작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인경 강사’를 초청해 우리시대의 명사특강을 실시한다.(포스터_광양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 중마도서관에서는 "23일(수) 14:30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방송인 겸 작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인경 강사’를 초청해 우리시대의 명사특강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매력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연은 27년간 기자 생활을 한 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에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태도 등을 들려준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소통과 공감’ 키우기 전략,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 등 작가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유익한 정보로 알찬 시간이 가질 예정이다.

유인경 강사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기자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등 방송 활동과 여러 기관에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청춘고민상담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팟캐스트) 등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여성들의 대표적인 워너비이자 멘토로 활약 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금)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기섭 도서관운영과장은 “대인관계는 언제나 쉽지 않은 숙제 중 하나다.”며, “강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다른 사람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고민하고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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