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기차마을, 기차 타러 왔다가 다양한 공연도 즐기며 시간 가는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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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기차마을, 기차 타러 왔다가 다양한 공연도 즐기며 시간 가는 줄 몰라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10.10 0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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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도 타고 공연도 보고 만족감 2배
곡성군은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_곡성군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연중 진행되는 상설문화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적합하다. 공연 내용도 통기타 공연, 7080 낭만콘서트, 트로트 공연, 벨리댄스,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하다. 10월에는 12일, 13일, 19일, 20일 오후 2시~4시에 만나볼 수 있다. (※우천 시 일정 변경 될 수 있음)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풋풋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는 곡성 한울고 학생들로 이뤄진 연주팀이 ‘한소리 앙상블 콘서트’를 연다. 피아노 독주, 가야금 중주, 바리톤 솔로, 플루트 솔로 및 중주 등 가을의 낭만을 느끼게 해 줄 다양한 악기를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기차마을에 오시면 다양한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보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공연과 행사를 준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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