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함정 노적봉함 개방. 사진은 목포 세관항에 정박한 해군 노적봉함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선상 파시경매&중매인체험 행사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삼학수로 체험 행사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맨손물고기잡기 행사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승선체험 행사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어린이 네일아트 행사장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항구로 가는 물고기등 터널.(사진_송상교기자)
소리가 있는 파시주막 공연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2019 목포항구축제가 10월 4일 부터 7일 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낭만항구 목포에서! 신명나는 파시 한 판!’을 주제로 펼쳐졌다.

선상 시장 파시를 통해 풍요로운 목포항을 재현하는 ‘신명나는 파시마당’, 맛의 도시 목포의 진미(珍味)를 맛볼 수 있는 ‘목포 9미대첩’, 축제의 막을 여는 갯가풍어길놀이 ‘천년의 사랑’ 등 대표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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