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회, 12월 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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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회, 12월 6일 열려
  • 강현섭 기자
  • 승인 2019.10.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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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국내 프로격투기 기반조성과 활성화 힘쓸 터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김장준 회장과 에밀리안넨코 표도르 협회고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국내 프로 격투기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며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가 경기도 고양에서 부활을 선언해 화제다.

(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12월 6일 금요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를 개최하기 위해 최종 마무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협회는 2009년 4월 설립되어 북미 종합 격투무대 '벨라토르'에서 활약하는 '얼음황제' 에밀리안넨코 표도르가 협회 고문으로 있으며 대한민국 프로 격투기와 러시아 무술 삼보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조직으로 지난 2014년 세계종합격투기협회에서 공식 인정받은 격투단체다.

협회는 2017년 아시아종합 격투기 선수권 대회 유치를 시작으로 2019년 M-1 글로벌 본부 한국대회 개최 및 방송권 취득하여 2019년 후반기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고 있으며  남-녀 아마추어 격투선수의 발굴과 지원, 러시아 무술인 삼보와 프로 격투기를 접목시킨 대한민국만의 새로운 스포츠 문화 컨텐츠를 확장시키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

김 장준 M-1글로벌 코리아 회장은 "우리 M-1은 1997년 설립되어 러시아, 중앙 아시아, 동유럽, 미국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전지역에서 20년간 꾸준히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M-1과 셀릭션, 챌린지의 세개 급으로 나누어 전세계 격투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다가오는 12월 6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가 개최되며,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러시아에서 바딤 M-1 글로벌 회장과 표도르가 참석할 예정이다."고 덧붙이고 "국내 격투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방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개최되는 고양시 소재 '빛마루'는 국내 최고의 방송시설이 보급되어 있는 멋진 곳으로서 각종 경기는 세계 최고의 영상콘텐츠(UHD와 FULL HD)로 제작되어 방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는데  협회는 라이프케어지씨 주식회사 윤영용 대표와 MOU를 체결하여 UHD방송국설립을 공동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준 회장은  "물심양면 노력해주신 윤 대표와 의기투합해 M-1 소속의 한국인 파이터 발굴에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제2의 표도를 꿈꾸는 선수 여러분들 및 지도자 여러분들의 참여 바란다" 며 선수발굴의 의지를 강조했다.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의 대진카드는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와 M-1 글로벌 코리아가 주관하여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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