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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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 역을 맡았다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09.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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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인스타그램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더운 여름날 뛰고 또 뛰었던 청일전자미쓰리 오늘 D-day. 설레는 마음으로기다렸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를 바라며. 선심아 시작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로, 혜리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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