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가구점에 들러 고가의 소파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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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가구점에 들러 고가의 소파를 구매했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2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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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시사매거진=온라인뉴스팀]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금융전문가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함소원은 “종잣돈이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는데 저는 현금이 별로 없다. 돈을 모으면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편”이라며 “어떻게 하면 7% 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이 고민”이라고 밝혔다.

진화는 '엄마 찬스'로 가구점에 들러 고가의 소파를 구매했다.

진화의 엄마가 "제일 좋은 것으로 사라. 비싸도 상관없다"고 안심시켰기 때문이다.

함소원은 고가의 소파를 보고 언짢아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두 채, 빌라 두 채, 전원주책 한 채가 있다. 수도권에 넷, 서울에 하나"라고 소개했다.

금융전문가는 “스스로를 불안하게 하는 것 같다”며 “쇼핑을 통해서 경제적인 관점을 얻기도 한다. 진화가 천만을 가지고 사고 싶은 것을 사라고 해봐라. 그걸 통해서 그 이상을 벌 수도 있다. 돈을 쓰면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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