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서만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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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서만 독점 공개!
  • 하명남 기자
  • 승인 2019.09.20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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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금)~ 10월 20일(일)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주한 프랑스 문화원, TV5MONDE(TV5몽드)가 주최하고 Hiventy(이벤티)가 후원하는 국내최초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이 오늘 9월 20일(금)부터 한달 동안 오직 U+tv와 U+모바일tv에서만 무료로 공개된다.

총 6편의 ‘프드’가 방영되는 이번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에는 <범죄의 기술>, <더 뷰로>, <포 라이프>, <어른아이>, <룰루, 프렌치 걸!>, <엄마가 틀렸어>가 방영된다.

<범죄의 기술>과 <더 뷰로>는 한국 시청자들의 최애 장르 중 하나인 범죄 드라마다. <범죄의 기술>은 특히 ‘프드’에서만볼 수 있는 범죄와 미술사의 결합이 돋보인다. 에피소드 내내 모나리자, 루브르박물관 등 우리에게 친숙한 문화유산을 함께 접할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프랑스 방영 당시 최우수 시리즈상 수상 및 주연배우 마티유 카소비츠에게 최우수연기상을 안겨 준 <더 뷰로>는 프랑스 CIA인 대외안보총국(DGSE)의 엘리트 스파이들의 얘기를 긴장감 넘치게 다루고 있다. 스파이물을 좋아하는 국내 드라마팬들에게도 새로운 자극이 될 전망이다.

불멸의 삶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시대를 초월해 많은 영화의 소재가 되어 왔다. 이번에 ‘프드’로 선보이는 <포 라이프>는 불멸의 삶을 살고있는 형사가 청소년자살공동체 조직을 파헤치는 19금 SF 액션드라마다. 샬롯 갱스부르의 남편이자 배우, 영화감독으로 활동중인 이반 아딸과 신예 가랑스 마릴리에의 연기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4살 말론은 자신의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심리상담사 바질에게 얘기한다. 말론의 부모는 말론의 말을 부정하지만,무언가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드는 바질은 군경찰 마리안 소령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우리 나라에도 곧 출간 예정인 베스트셀러작가 미셸 뷔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엄마가 틀렸어>에서 말론의 진실을 확인해보자.  

한국영화 사상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영화 <투캅스>의 원작은 프랑스 영화 <마이 리틀 뉴 파트너>다. 이처럼 프랑스에서 범죄장르만큼 유명한 장르 중 하나를 꼽자면 ‘코미디’ 장르를 빼놓을 수 없다. 이번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에도 2편의 19금 프랑스 코미디 드라마가 준비되어 있다.

우선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는 어른아이, 줄리앙이 주인공인 <어른아이>다.  무일푼 무직인 줄리앙은 엄마 집에 내려와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며 지내다 첫사랑 마리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마리로부터 15살 난 아들의 존재를 알게 된 줄리앙은 충격을 받고 자리를 뛰쳐 나온다. 2017년 LA에서 열린 프랑스영화제에서 드라마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룰루, 프렌치 걸!>은 인생의 계획 따위는 없이 하루하루 충동적으로 살고 있는 루이즈의 좌충우돌 임신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최고의 디지털드라마상, 관객상 등 프랑스에서 방영 이후 평단과 시청자들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U+tv로 ‘프드’를 감상하는 시청자들을 위해서는 최강의 경품이벤트도 마련된다. ‘프드’의 고향 파리로 날아가 볼 수 있는 파리행 왕복 항공권, 서울에서 ‘프드’를 보며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서울시내 5성급 호텔 숙박권 및 BIC볼펜과 노트세트, 곧 출간 예정인 소설 <엄마가 틀렸어> 한국어판 등 다양한 경품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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