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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함께 그를 걱정하고 ‘여름아부탁해’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9.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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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여름아 부탁해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서 왕금희 역으로 변신,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더하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어떤 단발머리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왕금희(이영은)는 주상원의 아들이 여름이라는 걸 꿈에도 모른채, 보육원 원장님과 함께 그를 걱정하고 있었다.

주상원은 같은 시기에 입양된 아이들 중 ‘김지석’을 찾기 시작했다.

그가 알고 있는 아들의 이름이 김지석이었기 때문.

정보를 빼내는 데 성공한 오대성은 주상미에게 상황을 캐물었다.

대답을 들은 그는 “네 동생 친아들을 금희가 입양한 거라고? 금희랑 친한 것 같던데 아직 여름일 몰라?”라고 놀라움을 표했고, 주상미는 “내 동생이 알고 있는 이름은 서여름이 아니라 김지석이니까”라고 답했다.

금희가 마음으로 낳은 아들 여름이를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주진현 기자  baecoo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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