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사를 되짚어보며 뿌듯해했다고?? '해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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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사를 되짚어보며 뿌듯해했다고?? '해투4'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9.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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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제공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명품배우 선물세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상호와 다시 만난 유재석은 그의 예능 신생아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성장사를 되짚어보며 뿌듯해했다고 한다.

김상호의 현재 예능감을 두고 “이제는 방송이 편한지 욕도 하더라”고 폭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김상호를 이야기할 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형사 연기다.

다양한 작품에서 비슷한 느낌의 형사를 맡아 왔기 때문. 이에 김상호는 영화 속 형사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부터 집안 풍경까지 풀어내며 현장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고. 대표적인 형사 전문 배우 김상호가 직접 하는 설명에 모두 영화 속 장면을 보듯 빠져들었다는 전언이다.

김상호는 뛰어난 입담으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듣는 이들을 더욱 몰입하게 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당시 파트너였던 주지훈이 김상호의 트라우마에 보인 의외의 반응이 모두의 허를 찔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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