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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올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09.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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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아나운서로 완벽 변신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야망 가득한 눈빛과 우아한 자태를 내뿜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현직 아나운서라 해도 믿을 만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준다.

벌써부터 ‘김설아’에 완벽 이입한 듯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김설아의 야망 가득한 눈빛과 걸크러쉬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져 기대감이 증폭된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제작진은 “조윤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김설아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제 옷을 입은 듯이 잘 어울린다”며 “김설아 캐릭터를 통해 조윤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박세정 기자  sj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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