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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먼저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김수미는 오직?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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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시사매거진=온라인뉴스팀] ‘수미네 반찬’ 개그맨 장동민이 제주도 명인에 일침을 가했다.

먼저,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김수미는 오직 전라도에서만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차례 음식인 ‘가오리찜’과 ‘통오징어전’을 선보인다.

작품 활동을 통해 사투리를 마스터한 김수미는 자신만만하게 명인들의 사투리 통역사로 나섰지만, 쏟아지는 사투리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

김수미는 "팔도에 메뉴가 다 다르다. 어디는 쥐포를 올리더라"라며 지역따라 천차만별인 차례음식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수미는 "오늘은 추석특집으로 전라도 음식은 제가 할거다. 다른 음식은 게스트분들한테 저도 배우고 셰프님들도 배울거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말이 길어지는 명인에 장동민은 “그래서 우리 도대체 고기는 언제 써는 것이냐. 이 간단한 걸 40분 동안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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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자  baecoo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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